▶︎ 리뷰 도서https://www.yes24.com/product/goods/67350256 함께 자라기 | 김창준 | 인사이트(insight) - 예스24‘함께’는 협력을 말하고, ‘자라기’는 학습을 말한다. 무엇이건 실제 바깥세상(야생)에 임팩트를 남기려면 혼자 힘으로만 되는 게 없다. 함께 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매일 부대끼는www.yes24.com ✔️ 이 책을 읽은 이유는?요즘 AI 시대가 되면서 업무 속도는 확실히 빨라졌는데, 막상 그 일감들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놓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팀 내에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다시 애자일 관련 책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지난 글에서 Claude Code랑 옵시디언으로 QA 지식을 관리하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제가 직접 만든 작은 도구 하나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름은 tc-writer, 말 그대로 테스트 케이스를 대신 써주는 스킬입니다.그런데 이 글은 "이런 거 만들었어요, 짠!" 하는 자랑 글은 아니고요. 만들어놓고 혼자 뿌듯해하다가, QA 답게 한번 채점을 해봤더니 제가 제일 공들인 부분이 정작 성능이랑은 별 상관이 없더라는, 조금 민망한 이야기에 가깝습니다ㅎㅎ이 글도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 가볍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글2026.05.25 - [🔍 QA_Test] - Claude Code + Obsidian으로 만든 QA 지식 관리 시..
▶︎ 리뷰 도서https://www.yes24.com/product/goods/79633189 두려움 없는 조직 | 에이미 에드먼드슨 | 다산북스 - 예스24“침묵은 어떻게 조직의 성과를 갉아먹는가?”하버드 경영대학원이 25년 연구 끝에 밝혀낸 최강의 리더십 프로그램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교수이자 세계적인 경영학 구루 에이미 에드먼슨이 25www.yes24.com ✔️ 이 책을 읽은 이유는?조직에서 독서모임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번에 해당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심리적 안정감이라는 단어 자체는 익숙하게 들어왔는데, 정작 그게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그 궁금증에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침묵은 개인에게 합리적인 선택이다'라는 부분이 기억에..
▶︎ 리뷰 도서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405152 일 잘하는 엔지니어의 생각 기법 | 캐리 밀샙 | 책만 - 예스24AI는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인간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자신의 능력치를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 해결력과 사고법을 알려주는 책! “문제의 본질”을 면밀히 관찰해서 시www.yes24.com ✔️ 이 책을 읽은 이유는?AI 시대에 엔지니어에게 정말 중요한 역량이 무엇일까 스스로 고민해 오던 차였습니다. 기술적인 숙련도보다 결국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고민을 안고 책을 둘러보던 중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와 흥미롭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어느새 5월도 막바지라 날씨가 슬슬 여름 냄새가 나기 시작하네요.오늘은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만들고 굴려보고 있는 지식 관리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Obsidian이라는 노트 앱과 Claude Code라는 AI 도구를 조합해서 만든 건데요, 한 달 정도 써보면서 느낀 점들을 천천히 풀어보겠습니다 ㅎㅎ이 글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실험 기록이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왜 만들었나?QA로 일하면서 반복적으로 부딪혔던 문제가 세 가지 있었습니다.첫째, 정보량이 너무 많아졌어요. AI 시대가 되면서 티켓·PR·메신저·위키·외부 글이 동시에 쏟아지는데, 이걸 온전히 받아내고 기억하는 게 점점 어려워졌어요. 둘째, 기록과 지식은 다른 거더라고요. 노션..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요즘 날씨가 애매하게 덥고 애매하게 시원한 5월이네요.오늘은 제가 업무 중에 마주쳤던 흥미로운 케이스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원인을 잘못 파악했고, 가설을 바꿔보면서 시도한 끝에 답에 도달했던 사례입니다. QA 관점에서 "이런 것도 있구나" 싶어서 기록해보려 합니다. 그럼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어느 날 Google Search Console에서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팀원분이 GSC(Google Search Console)를 보다가 이상한 URL들을 발견했습니다.우리 서비스의 검색 페이지 URL인데, 검색어 자리에 전혀 본 적 없는 키워드들이 잔뜩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수의 광고성·스팸성 키워드들이 "크롤링됨 - 색인 생성되지 않음" 상태로 잡혀..
▶︎ 리뷰 도서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969320 대화의 신 | 래리 킹 | 위즈덤하우스 - 예스24“굽신거리지 마라! 단호하게, 당당하게 말하라!”워라밸과 욜로로 대변되는 젊은 층의 당당한 스타일에 맞춤한 스페셜 디자인 에디션. 그 무엇에도 내 인생을 저장 잡히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www.yes24.com ✔️ 이 책을 읽은 이유는?개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아직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왔습니다.일을 하다 보면 기술적인 역량 못지않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점점 더 실감하게 되는데, 막연하게만 느껴오던 그 부분을 조금이라도 보완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솔직히 말하면 ..
🤔 SSE(Server-Sent Events)란?서버가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게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흘려보내는 통신 방식으로, 서버 → 클라이언트 방향으로만 데이터가 전달되는 개념주요 사용 상황AI 답변이 한꺼번에 표시되지 않고 글자가 타이핑되듯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화면을 구현할 때사용자가 새로고침 없이도 서버의 최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어야 할 때QA 관점 예시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업데이트되는 화면을 테스트할 때 SSE가 사용되고 있을 수 있음개발자에게 "SSE 방식으로 구현했다"는 말을 들었다면, 응답이 한 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쌓이는 구조임을 인지하고 테스트 접근 방식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